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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공지능이 정신과 의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
[정신의학신문 : 홍종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인공지능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많은 분이 나누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뉴스에 심심치 않게 ...
홍종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9-01-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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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힙합] 11. 마음의 증상(광기, 우울) 그리고 희망
[정신의학신문 : 장창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힙합 음악을 들으며 처음으로 광기에 오싹했던 때를 기억한다. 2000년 겨울 에미넴(E...
장창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9-01-1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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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내 마음] 28. 조재범 사건으로 본 그루밍 성폭력
[정신의학신문 : 이일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인 심석희 씨에 대해 코치인 조재범 씨가 성폭행을 가했다는 사실이...
이일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9-01-14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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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힙합⑩] 치유의 힙합음악: 분노
“우리는 늘 앞으로 나아가야 해. 과거에 일어난 일을 다시 끄집어내선 안 돼. 그건 지금 우리에게 아무 의미 없는 일이잖아. 이미 일어...
김봉현  |  2019-01-12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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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편견 없는” 치료환경을 위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요구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의 동료 고 임세원 회원을 그리 황망히 떠나보낸 지, 이제 열흘이 지나갑니다. 최악의 상황에서 고인이 사랑했던 정...
대한신경정신의학회  |  2019-01-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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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정신질환자에 의한 사고를 막을 수는 없는가
[정신의학신문 : 장재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정신과 의사가 환자에 의해 살해되는 일이 일어났다.조현병 환자의 묻지마 범죄는 그동안 ...
장재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9-01-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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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과 편견
[정신의학신문 : 오중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2위이다. 리투아니아라는 나라가 OECD에 신규 ...
오중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9-01-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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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임교수님 사건의 재구성
[정신의학신문 : 김정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링크) 우리는 정신질환자 곁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1편)(링크) 정신과 의료진은 넥...
김정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9-01-0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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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임세원 교수님 유가족이 전하는 말
삼가 인사를 드립니다. 평소 임세원 의사에게 도움을 받았다는 어느 유가족 대표의 조문을 받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아~ 우...
정신의학신문  |  2019-01-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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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의 숭고한 애도, '그를 증오하지 말아주세요'
숭고한 두 여성을 본다. 그녀는 말한다. 자신의 오빠를 살해한 사람에 대하여, 그에게 '낙인을 찍지 말아 달라.'고 간곡...
정지우 기자  |  2019-01-0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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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의 진료실 내 폭행, 강력처벌이 정답일까?
[정신의학신문 : 박정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조심스러운 이야기지만, 응급실에서의 의료진 폭행에 대해 강한 처벌을 주장해 온 것과 최...
박정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9-01-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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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두 번째 애도성명
비보를 전해 들은 지 3일째입니다. 이 시간 현재 국과수에서 부검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나 슬픕니다. 그리고 이 슬픔은 조만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  2019-01-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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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애도성명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이사장 권준수)는 2018년 12월 31일 발생한 고 임세원 교수 피살사건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애도 성명을 발표하는...
권준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9-01-0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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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료진은 넥타이를 하지 않습니다.
[정신의학신문 : 김정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링크) 우리는 정신질환자 곁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1편) 사실, 정신과 전문의가 자...
김정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9-01-0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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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마지막 날, 참으로 참담한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2018년의 마지막 날, 참으로 참담한 소식을 접하였습니다.정신과 전문의 한분이 환자가 휘두른 칼에 가슴을 수십 차례 찔려 사경을 헤매...
김지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9-01-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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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신질환자 곁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정신의학신문 : 김정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018년 12월 31일, 임 교수님의 마지막 외래 진료는 퇴원 이후 오랜 기간 연락이...
김정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9-01-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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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전문의가 바라본 ‘강릉 펜션 사고’, 지금 대한민국에는 ‘고압산소챔버’가 부족하다!
[정신의학신문 : 조용수 응급의학과 전문의] 펜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학생들의 명복을 빈다. 살아남은 학생들은 부디 후유증 없이 일어...
조용수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8-12-2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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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하고 냉정한 의사들을 위한 변명
[정신의학신문 : 장재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병원에서 의사들을 만날 때 불친절하다는 느낌 받으신 분, 많이 있지요?혹시 불친절까지는...
장재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8-12-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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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힙합⑨] 공동체, 힙합 그리고 공감
[정신의학신문 : 장창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미국 힙합에는 있고 한국 힙합에는 없는 두 가지는 무엇일까? 하나는 게토(ghetto)...
장창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8-12-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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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힙합⑧] 힙합의 핵심코드 3. 네거티브 투 포지티브
몇 년 전 나는 청소년 책을 출간한 적이 있다. 이라는 제목의 단행본이었다. 굳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을 낸 이유는 명확하다. 힙합...
김봉현  |  2018-12-1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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