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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울면 안 되지 않아 - 감정에 세상이 지어준 이름표가 덧씌워지는 과정
[정신의학신문 :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아이는 사소한 이유로 운다. 아빠의 출근길에 울고 퇴근해서 안아주기 전에 손을 먼저 씻...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20-08-1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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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24. 당신의 숲은 어디 있나요?
24화 당신의 숲은 어디 있나요? (마지막 회) “비가 오는 거야? 망했네…!”제주도 사려니 숲이었다. 롤라이플렉스(Rol...
심경선  |  2020-07-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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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
17세기를 살았던 많은 철학자 중에 현대에 와서야 비로소 새로이 재조명을 받는 사람으로, 스피노자Baruch de Spinoza(163...
김인자  |  2020-07-2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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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미화할 순 없지만, 그때의 나를 만난다면
[정신의학신문 :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 중년의 남성이 진료실을 찾았다. 겉으로는 훌륭한 직장을 다니는 건실한 가장이었다. ...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20-07-2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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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23. 아직 나는 헤매고 있지만
23화 아직 나는 헤매고 있지만 “내가 원하던 삶은 이런 게 아니었어.”정말입니다. 나는 지금의 제 삶을 단 한 번도 원한 적이 없습니...
심경선  |  2020-07-2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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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22. 우울한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해요 - 2
22화 우울한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해요 - 2 우울하지만 밖으로 나갈 준비가 되셨다고요? 네, 좋습니다. 그런 당신에게도 식물을 추천하...
심경선  |  2020-07-1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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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정신의학신문 :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힘든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많은, 그래서 위로의 메시지가 간절한 요즘이다. 인터...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20-07-15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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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21. 우울한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해요 - 1
21화 우울한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해요 - 1 겐차야자(Howea forsteriana) 오르피폴리아(Calathea orbifolia...
심경선  |  2020-07-0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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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20. 당장이라도 죽고 싶었다 - 2
20화 당장이라도 죽고 싶었다 - 2 집을 나온 뒤에 죽고 싶지 않아졌던 것은 아니다. 우울은 여전히 힘이 세서 나를 뒤흔들었다. 특히...
심경선  |  2020-07-0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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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와인 - 와인을 딸 시간
[정신의학신문 : 의정부 성모사랑 정신과, 유길상 전문의] 와인 많이 좋아하시나요? 어렵게 느껴졌던 와인이 대중화가 많이 돼서 최근에는...
유길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20-06-27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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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잘못된 게 아니야. 마음이 아픈 거야.
[정신의학신문 :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 청년이 진료실 문을 두드렸다. 수의사가 되기 위해 공부 중이었고, 성실함으로 주위 ...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20-06-2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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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19. 당장이라도 죽고 싶었다 - 1
19화 당장이라도 죽고 싶었다 - 1 이 글에는 우울증으로 자살하고 싶은 사람의 심리가 자세히 묘사되어 있습니다.이런 종류의 글에 민감...
심경선  |  2020-06-24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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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18. 약을 금방 끊고 싶은 / 끊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18화 약을 금방 끊고 싶은 / 끊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약, 어서 끊어야지.”내가 정신병원에 다닌다고 말하고 가장 많이 들은 말이다...
심경선  |  2020-06-17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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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17. 일상을 지키는 일
17화 일상을 지키는 일 고백하자면, 나는 머리 감는 일이 힘들다. 지저분하다고? 나도 알고 있다. 나는 꽤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는...
심경선  |  2020-06-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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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16. 지난 일주일, 어떠셨어요?
16화 지난 일주일, 어떠셨어요? “(지난 기간) 어떠셨어요?” 라고 상담을 시작한다. 그럼 나는 지난 며칠을 반추한다. “어&hell...
심경선  |  2020-06-03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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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15. 지금 내 성격이 원래의 내가 아니라고요?
15화 지금 내 성격이 원래의 내가 아니라고요? “제 앞날은 다 망쳐진 것 같아요.”정신병원에 다닌 지 6개월쯤 됐을까? 나는 언제나처...
심경선  |  2020-05-2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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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14. 이런 내가 정신병원을 가도 될까? - 2
14화 이런 내가 정신병원을 가도 될까? - 2 예약한 날짜와 시간에 맞게 도착하자 내게 신분증을 요구했고, 신규 환자 접수 동의서에 ...
심경선  |  2020-05-2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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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13. 이런 내가 정신병원을 가도 될까? - 1
13화 이런 내가 정신병원을 가도 될까? - 1 나는 당신을 알고 있다. 나는 당신이었기 때문이다. 우울증 비슷한 감정을 앓고 있지만 ...
심경선  |  2020-05-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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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12. 사람에게 상처 받은 당신을 위한 몇 마디
12화 사람에게 상처 받은 당신을 위한 몇 마디 어디를 가야 당신을 만날 수 있는가. 나는 상처 받은 사람에게 수만 개의 단어보다 깊은...
심경선  |  2020-05-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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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11. 운동하며 마주하기
11화 운동하며 마주하기 나는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런 나도 운동은 귀찮다. 어릴 때는 태권도를 했다. 꽤나 잘했다. 나보다 덩치...
심경선  |  2020-04-2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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