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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마음을 읽다] 마음이 부서져 본 적 있나요?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2016

  • 기자명 권순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입력 2019.02.19 00:42
  • 수정 2020.08.18 02:47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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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l 2019-02-19 08:30:28
진짜 현실적인 위로의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scarlet 2019-02-19 01:58:15
한글한글 모두 공감가네요.
가혹한 현실. 어떤 때는 그저 버티는 것만이 유일한 일이 되기도 합니다.
crazygirl 2019-02-19 03:59:16
덕분에 매번 좋은 영화 찾아 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2019-02-19 11:40:17
함께 기다려 보자는 말이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greenberry 2019-03-03 12:38:57
덧붙여서, 혹시 영화를 제안 드려도 되나요?

'델마와 루이스'라는 정말 좋은 영화가 있는데요. 예전부터 정신의학적 해석이 궁금했는데, 권순재선생님의 글이 너무 좋아서, 어떻게 보실지 더 궁금해져 조심스럽게 제안드려봅니다.

물론 작가나 창작자의 마음에 직접 클릭이 되어야 글도 컨텐츠도 나온다는걸 알고 있기에 이 영화가 아니어도 재미있게 읽을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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