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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마음을 읽다] 마음이 부서져 본 적 있나요? - 맨체스터 바이 더 씨, 2016

  • 기자명 권순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입력 2019.02.19 00:42
  • 수정 2020.08.18 02:47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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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2019-05-09 20:10:01
멋진 해석입니다. 영화만큼 품위있는..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는 글입니다
행복은 2019-04-17 12:49:25
정성스러운 글 마음 깊이 공감하고 배우며 읽고갑니다
greenberry 2019-03-03 12:38:57
덧붙여서, 혹시 영화를 제안 드려도 되나요?

'델마와 루이스'라는 정말 좋은 영화가 있는데요. 예전부터 정신의학적 해석이 궁금했는데, 권순재선생님의 글이 너무 좋아서, 어떻게 보실지 더 궁금해져 조심스럽게 제안드려봅니다.

물론 작가나 창작자의 마음에 직접 클릭이 되어야 글도 컨텐츠도 나온다는걸 알고 있기에 이 영화가 아니어도 재미있게 읽을거에요ㅎㅎ
greenberry 2019-03-03 12:34:41
우연히 유튜브에서 먼저 알게 되었고, 연재하신 글을 모두 정주행했습니다.

꼼꼼한 영화감상, 친절한 정신의학적 해석, 사려깊은 태도가 함께 어우러져 정말 좋더군요. 몇몇 문장은 눈시울이 붉어질만큼 울컥하기도 했고, 어떤 문장은 마음이 박하사탕처럼 촤르르 해지면서 충만해지기도 했습니다. 두고두고 보고 싶고, 따로 끼적여두고 싶기도 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팬심 인증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애독할게요!
나는 엄마 2019-02-19 21:29:09
잘 읽었습니다.
글을 통해 공감을 하고 위로를 받네요.
모든 시간이 필요하군요.
시간과 섞이며 시간을 보내면서 정리하지 못했던 것들 시간을 기다리며 해야할 것들, 준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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