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모습이 넘 감동적이어서 글을 남깁니다. 조현병이 얼마나 힘든 병인지 잘 압니다. 저도 환청 환시에 시달리는 초기에 성경 읽고 기도하면서 고쳤네요. 성경 말씀이 머리로 쏟아져 들어와서 수술 하는 것을 체험했어요.지금은 건갈해요. 님의 글을 사람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어려운 병을 신앙으로 이기는 님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주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으시며 고난으로 점철된 순례의 길을 마치고 하늘나라에서 주님께 잘했다. 수고했다 칭찬듣는 종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지금저두 면허증일로 싸웠는데
저는 회개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편견으로 대한민국은
역시ㅇㅇ국입니다.누구나 조현병인것을 mentalic prob.
다 있습니다. 자각하지못하는것이 더 문제인데
서미에서 하나님의 큰뜻이 있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저두 기도하고,회개하고 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