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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혐, 여혐의 심리 - 3

  • 기자명 이일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입력 2021.09.22 08:0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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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수 2023-11-05 11:04:08
1.좀 더 균형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힘은 그것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을 한다
2.반대되는 주장을 들으면 자신의 생각을 바꾸기보다는 기존의 생각을 더 강화하는 경향이 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2개의 문장이 참 마음에 드네요
저는 이러한 프로그램이 인간에게 자동적으로 내장되있다는 것을 깨닿고 생각해보는 순간 더 자유로워 지는 걸 느낍니다
2023-08-21 02:35:15
여혐만팽배할때유행할때는 여혐하는남자들의이유와문제는 생각함????
성범죄남이많은건 남자가 동물이라서,
여자들이 여험그만하라는말해도 한남들이 여혐유행만하니 메갈부터미러링하니 그걸 둘다같은거라고???
진짜이런여혐가해싸지르는한남이 전문의를하는거자체가 ㄹㅇ심각한거다. 박탈은당연히하고 신고당해야지.
그냥남혐당하세요. 한성별만혐오싸지르고, 성범죄하면 그건 자연섭리잖아 여혐가해한남아.
그괜찮은거니가당해.미러링하지말고ㅉ그면똑같은샊가되니까. 당하기만하세요
하하 2023-05-12 12:15:48
사실을 다루는 법을 가치를 다루는 법과 혼동해서 앞에 칼럼들 댓글에 헛소리가 잔뜩이었던 것.
123 2021-09-30 13:17:16
이 세편의 칼럼들 댓글에서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토론과 피드백이 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는 이상 바뀔 수는 없음. ㅋ 필요한 곳에선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하던지... 하여간 남혐 여혐이라는 주제에 쌓여있는 이면에는 실지로 남혐 여혐의 문제보단 그 외의 문제들이 많다라고 이해되는군요.
hyysj0103 2021-09-22 09:26:47
결국 커뮤니티에 갇혀서 확증편향 때문에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치우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개인의 기호나 성향을 만족시키는 컨텐츠가 가득한 커뮤니티에서 사람을 자발적으로 걸어나오게 할 것인지가 문제인데, 기계적으로 생각해 보면 커뮤니티라는 존재가 없어져야지 이 갈등이 끝날 것 같습니다. 피드백이 안되는 집단들은 피드백이 될만한 환경을 만들어줘야하는데 아무리 봐도 safespace의 해체 말고는 떠오르는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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