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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마음을 읽다] 당신은 누군가의 기생충입니까? - 영화 기생충, 2019

  • 기자명 권순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입력 2020.01.08 06:19
  • 수정 2020.08.18 02:49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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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20-01-08 11:07:49
근래 읽은 칼럼 중 가장 마음에 와닿는 내용이었습니다. 영화의 임팩트가 스크린에서 끝나지 않고 우리의 삶으로 이어진다는 걸 정말 잘 말씀해주신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흔적 2020-01-08 10:33:31
영화평중 가장 좋습니다.
감정을 이입시켜볼 만큼
사실적이며 현실적인 답이였네요.
봉감독의 짧은 촌평과 맥락을 같이하는.
루나 2020-01-08 09:04:21
여러 영화평 중에서도 흥미롭게 접근한 것 같아요. 계층 계급적 접근 말고도 공감부재와 혐오로도 다가갈 수 있는 소재였네요.
잠자는 숲 2020-01-09 16:48:25
영화속 마음을 읽다 코너의 나름 애독자인데 오랜만에 샘의 글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영화 기생충을 보고 난후 왠지 모른 불쾌함과 찜찜함이 남아있었는데 컬럼을 읽고 나니 그 이유를 알거 같습니다. 늘 깊이 있는 컬럼 감사합니다.
Anne 2020-01-21 21:31:01
영화 본 이후로 해갈되지 않던 갈증이 이 글 읽은 후에야 해소되는듯 합니다.
영화 평론을 일상의 삶에 대입하여 이렇게 자연스럽게 풀어주시다니.. 많은것들을 생각해주는 글입니다. 감사하게 정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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