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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대로 이루어지는 것 하나 없는 삶, 두려워할 수밖에 없을까?

  • 기자명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입력 2019.12.27 03:24
  • 수정 2020.08.18 02:16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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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리 2019-12-29 14:51:37
이두형 선생님 글 잘 읽었습니다. 현재 저는 한 인간으로 인해 판단력도 흐려져 있고 결단력도 없어져 그로인해 무기력하고 무능해진 나날들을 보내는 중인데 이 글이 큰 위로가 됐어요. 어떻게든 힘내서 일어나야만 하는 상황인데 쉽게 일어나지지 않는 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네요. 글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정신과 의사일을 하시면서 어쩔 땐 본인도 피곤하고 힘드실텐데 이렇게 글로써도 정신치료를 위해 애쓰시는게 참 의사다운 의사이시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9년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20년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글 감사해요
chunky 2019-12-27 20:37:59
삶의 불안감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9-12-28 02:43:50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글입니다. 삶의 본질이 불확실성이라는 말이 참 와닿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J 2019-12-29 00:37:46
글만 읽었을 뿐인데, 선생님의 글에서 따듯한 온기가 전해지는 것 같아요~
미래에 대한 불안함에 지레 겁먹고 전전긍긍하고 있었는데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글 많이많이 써주세요. ^^*
정혜경 2019-12-27 09:10:38
따뜻한 글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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