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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행할 운명인가 봐요 - 우리가 삶을 믿지 못하게 되는 이유

  • 기자명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입력 2019.05.30 07:40
  • 수정 2020.08.18 02:15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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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2019-06-10 12:13:28
화창한 날엔 나들이를
그저 그런 날엔 그저 그런 일상을
비 오는 날엔 비 오는 소리를 들으며 전 굽는 소리를 즐기는
인생을 살면 어떨까요 라는 선생님의 소박한 제안이
이보다 더 따뜻할 수 가 없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푸른하늘 2019-06-04 18:17:58
주옥같은 말들이군요.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요며칠 정말 삶은 힘이 들기만 하다고 투덜대고 우울해했는데~~~
감사합니다.
잊지 않도록 어디 메모라도 해두어야할듯요
김본 2019-06-01 17:49:58
이두형 선생님,출중한 글에 엄청 위로됩니다.
선생님 클리닉은 어디 있나요?
행인 2019-05-31 11:35:37
혹시 이 선생님은 어디 병원에서 근무중이신건가요? 상담받으러 가보고 싶어요.
둘둘 2019-05-31 04:19:53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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