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신의학신문TV 불안·걱정
[오늘하루위로] 모든 게 내 잘못 같아 - 자꾸만 자책하는 마음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승인 2019.09.18 05:47

[정신의학신문 :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모든 일이 내 잘못인 것 같을 때가 있으시지 않나요?
오늘은 그런 자책하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오늘 하루치만큼만의 위로가 더해지셨길 바랍니다.

 

#자책 #죄책감 #잘못 #우울 #불안 #힘든삶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info.psynews@gmail.com

<저작권자 © 정신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2019-09-22 22:20:44

    저는 중간에 보이는책은 광고는 아니고 인용해서 덧붙여설명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전문의께서는 공감되는 말이 다른분께는 공감이 안되실수도 있죠.. 내용이 매번 해주시는 말씀이고 가끔 인용으로 이해도 높여주셔서 감사히 잘읽고있습니다   삭제

    • 제로제우스 2019-09-19 09:46:47

      저만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중간에 PPL로 보이는 책광고 같아 집중력을 많이 떨어뜨리네요. 책 문구가 크게 공감되지 않아 결국 여러번 반복해서 돌려 봤습니다.   삭제

      • 존재 2019-09-19 09:31:10

        '우리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

        어릴 적 품 속의 그 아기는 부모의 욕망의 대상이 되고자 한다.
        하지만 그 욕망은 아기에게 때론 위협적일 만큼
        부모는 자신의 욕망을 적절히 조절하지 못하고 표현한다.

        어쩌면 자책은 그 뿌리에서 피어나온 것일까?
        나는 존재를 갈망한다....   삭제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인터넷신문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CONTACT
        (주)정신건강연구소  |  정신의학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105-87-08929  |  등록번호 : 서울, 아03874  |  등록일자 : 2015년 8월 25일  |  발행·편집인: 박소연
        서울 종로구 옥인동 자하문로 17길 보광빌딩 12-10  |  대표전화 : 070-7557-9104  |  팩스 : 02-320-6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선우
        Copyright © 2019 정신의학신문-의사들이 직접 쓰는 정신 & 건강 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