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온라인 게임은 양학이라고 해서 티어를 내려가서 못하는 사람들을 학살할땐 상당히 재밌는 데, 제가 바둑을 좋아해서 5단인데 바둑은 못하는 사람이랑 하면 왜 이리 재미가 없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조금 더 잘하는 사람이랑 두고 싶고 ㅎㅎ 한번 고심히 생각해 봐야겠네요 무슨 심리가 작동하는 지
이거 쓰신분 잘 모르시네 ㅋㅋ
뭔가 대단한게 나올줄 알고 끝까지 읽어봤는데..
그게 아니고...
패작러는 그냥 게임 훼방 놓는거에 재미를 느끼는거고..
양학할려고 하면 부계정으로 학살하는거에요 ㅋㅋ
랩 1짜리 계정 만들어서..
뭔 저랩구간까지 가서 양민학살 할라고 한다고 하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