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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상] 정신과 의사가 분석한 LOL(리그 오브 레전드) 패작러의 심리 분석

  • 기자명 이일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입력 2019.06.21 04:32
  • 수정 2020.11.14 10:42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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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수 2023-12-02 07:02:00
이상하게 온라인 게임은 양학이라고 해서 티어를 내려가서 못하는 사람들을 학살할땐 상당히 재밌는 데, 제가 바둑을 좋아해서 5단인데 바둑은 못하는 사람이랑 하면 왜 이리 재미가 없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조금 더 잘하는 사람이랑 두고 싶고 ㅎㅎ 한번 고심히 생각해 봐야겠네요 무슨 심리가 작동하는 지
잘모르네 ㅋㅋ 2023-04-14 13:09:10
이거 쓰신분 잘 모르시네 ㅋㅋ
뭔가 대단한게 나올줄 알고 끝까지 읽어봤는데..
그게 아니고...
패작러는 그냥 게임 훼방 놓는거에 재미를 느끼는거고..
양학할려고 하면 부계정으로 학살하는거에요 ㅋㅋ
랩 1짜리 계정 만들어서..
뭔 저랩구간까지 가서 양민학살 할라고 한다고 하심 ㅋㅋ
별따냥 2022-05-07 22:34:30
혹시 이 글을 쓰신 선생님께서 패작을 당하신 건 아니겠지요?
패작을 당하신 것이 맞다면 저같은 아이언 티어인 사람은 깊은 공감과 위로가 되네요.
게임을 못해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국관 2021-06-25 16:09:02
약간의 어폐가 있습니다.
패작러란 말 그대로 패배 작(업)을 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그런데 하위 티어에서 못하는 게이머들을 이기며 희열을 느끼면 또 금방 티어가 오르는데 그러면 앞서 말한 하위 2%로 내려가는 것이 어렵습니다만? ㅎㅎ
123 2020-11-05 19:38:56
자기가 무슨 조커인줄알고 중2병 도진 친구들이 많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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