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중독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게임의 영향이 작습니다.
예를 들어서, 자신의 자녀에 대해 높은 기대나 강압적인 태도, 과도한 통제 등으로 자녀의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양육자, 여러 사담들이 한 사람을 집중적/지속적으로 괴롭혀 매우 큰 정신적인 피해와 고립을 불러 일으키는 집단 괴롭힘, 그 외에도 스트레스 해소 수단의 부재와 같은 요인들이 있습니다.
100 분 토론에서 토론의 기본 자세도 갖추지 못한 정책국장이 비전문가자격으로 나와 참 아쉽습니다. 과거 4 대악에서 마약을 빼고 게임을 넣어야 한다고 주장한 삽질이 있기에 더욱더 게이머들의 공분을 산 거죠. 그럴 수록 더 조심스럽게 접근했어야 하는데 이상한 비전문가가 나왔으니 욕먹는 건 감수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게임 중독이 무엇인가, 그 기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자식에게 많은 걸 요구하는 부모의 집착과 올바르지 못한 가정 교육을 무시한채 모든 잘못을 게임으로 돌리려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 기사에서는 게임에 대한 심각한 의존을 보이는 일부를 치료하는 것이 '게임중독 장애 찬성파'의 목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망국적 포퓰리즘'같은 단어로 표현되는 한국의 정치적인 특성과 상당수의 교조적이고 무비판적인 태도를 보이는 대중과 그 대중의 영향을 받는 정치인들의 행보를 보았을 때, 단순히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해 규제하는 것 외에 '게임중독 장애'에 대한 사회학적인 접근이나 근본적인 문제개선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애초에 문제에 대한 접근방식 자체를 잘못 잡았으니까요.
대한민국 의사가 물론 사명감과 인류애가 있으신 좋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무슨 인성이나 정신적인 숭고함을 보고 뽑나요?
의사들 중에서도 반대하고 부정적인 의견 가진 사람들도 많이 계실 텐데
무슨 권위로 가르치려들지 마십쇼~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국민들 수준 무식하지 않습니다.
해외 정보나 의학적 지식에 대한 정보 습득도 다 가능하고요~^^
국민들을 깔보며 가르치려 하기 전에 아직도 의과대학이나 학회에 남아있는 비민주적이고 권위적이며 폭력적인/돈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정보가 통제되는 내부 부조리를 비판 하는 칼럼이 많이 나오길
예를 들어서, 자신의 자녀에 대해 높은 기대나 강압적인 태도, 과도한 통제 등으로 자녀의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양육자, 여러 사담들이 한 사람을 집중적/지속적으로 괴롭혀 매우 큰 정신적인 피해와 고립을 불러 일으키는 집단 괴롭힘, 그 외에도 스트레스 해소 수단의 부재와 같은 요인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