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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호광장 | 승인2020.08.12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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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비회원) 2020-08-13 00:24:55

    그리고 보호병동에서 남자 간호사에 의해 정신장애인이 사망한 사건도 있어요. 환자들도 정신병원에서 학대 많이 당합니다. 정신과 의사들이 당하는 폭력만큼이나 말입니다.   삭제

    • ㅇㅇ (비회원) 2020-08-13 00:06:09

      분노하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만만한 정신장애 운동가에게 그 화살을 돌리지 마시고 정신장애 정책을 허술하게 한 국가에 따지세요. 정신질환자의 범죄율이 낮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이 자기 환자들을 범죄자, 위험인물에 비유해요? 도대체 누구를 위한 글입니까? 이렇게 감정적으로 나와서 득 될 거 없어요.   삭제

      • 앗 (비회원) 2020-08-12 08:29:35

        포털과 별스타에서 연재하시는 팔호님이시다!! 팔호님 만화를 보고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자극으로 가득해서 도망치고 싶었던 인터넷 공간에서 우리의 마음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면서 다시 숨쉴 수 있는 기분입니다. 요즘 인터넷에서는 옳은 말도 잘못하면 선비니 뭐니 공격당하잖아요. 요즘은 제 홈도 이 사이트입니다. 역시 팔호님, 짧으면서도 그렇기에 더 강렬하게 가슴에 와닿는 글입니다. 운이 좋아서 살으셨다니...지금도 많은 정신과 의사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나봐요. 아찔. 말씀하신대로 중간체계가 잘 형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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