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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 7. 정체되어 있다는 것[지금은 숲으로 가는 길] 2부 - 내 마음과 마주하기
심경선 | 승인2020.04.01 01:43
  • ㅠㅠ 2020-04-08 12:50:17

    감사합니다.   삭제

    • 은희 2020-04-07 02:31:25

      1화부터 쭉 정말 공감하며 읽었어요.
      계속 경선님의 글을 읽고싶어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 바라봄 2020-04-02 14:56:17

        왜 상처받은 사람들은 아파하고 상처를 준 사람들은 본인들의 문제를 깨닫지 못한 채 남을 갉아먹으며 살아갈까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였고 저도 모르게 행하고 있는 것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한 과정이였네요. 묵묵히 써내려가신 글이 그 무엇보다 위로가 되네요 :) 고마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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