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칼럼 교육/육아 육아·교육
조성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승인2019.09.22 07:45
  • 야놀자 2019-09-22 18:27:40

    병원들 돈 벌려고 올린 기사 같다.
    학교가 가고 싶은 곳이 되거나
    적어도 가기 싫은 곳이 되지는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큰애는 특수학교 작은애는 대안학교를 다녔다.
    중3인 아이가 자기가 가고픈 학교를 찾아본다고
    한다.
    이런 아이들을 위해 지금보다 더 다양한 학교가 있어야 한다.또 학교를 안가도 홈스쿨링 디스쿨링이 가능하게 교육부에서 지원&관리 해주면 된다.
    물론 그 넘의 입시 지옥부터 없애고~!
    (하.어느 세월에 되려나...)
    아이에게 대학은 안가도 된다고,
    선택이라고 했다.
    우리 사회의 미래가 그렇게 되어가길 비라며..   삭제

    • 블라블라블라 2019-09-22 09:31:10

      학생들왈)그냥학교가기ㅈ같은거.학교에서공부하는것도있는것도ㅈ같고귀찮다는겁니다.캬~명언지렸다   삭제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인터넷신문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CONTACT
      (주)정신건강연구소  |  정신의학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105-87-08929  |  등록번호 : 서울, 아03874  |  등록일자 : 2015년 8월 25일  |  발행·편집인: 박소연
      서울 종로구 옥인동 자하문로 17길 보광빌딩 12-10  |  대표전화 : 070-7557-9104  |  팩스 : 02-320-6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선우
      Copyright © 2019 정신의학신문-의사들이 직접 쓰는 정신 & 건강 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