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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성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승인2019.09.23 04:50
  • 00 2019-09-24 21:42:32

    토론할만한 주제네요. 잘읽었습니다.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 em1072 2019-09-24 08:31:56

      존재론적 자살에 대한 궁금증과 확신 그리고 근거를 찾고 싶다. 나는 존엄사를 지지하는 사람으로 그것을 찾고 싶다.

      현장에서 학생들의 죽고 싶어하는 마음을 들어다 보면 나도 그 상황이였다면 어찌할 방법이 없기에 그렇게 선택하지 않았을까 하는 혼란속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답은 없지만 찾아보아야 겠다.

      삶과 죽음... 온전히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인가? 내 삶과 죽음인데...   삭제

      • 사느냐? 죽느냐? 이것이 문 2019-09-23 12:50:49

        결국 모든 존재는 그 출발점으로 다시 돌아간다.

        각자 의미의 대상과 정도에 따라
        스스로의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삶에 의미 있는 그 무언가 한 가지 연결점이
        분명히 있다면...
        변화하는 선택이 따를지도 모르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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