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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승인2019.03.0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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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rAway (비회원) 2019-07-19 01:27:51

    선생님의 글에 저도 위로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 묘랑해 (비회원) 2019-03-08 11:35:34

      잘 읽었습니다.... 위로 받고 갑니다!   삭제

      • 김가 (비회원) 2019-03-08 10:05:39

        우리 각자의 삶에 그 나름대로의 고통, 갈등, 아픔이 있다.
        정도 역시 제각각 다양한 모습이겠죠....

        촛불 앞에서 한참 멍하니 바라보고 있자니
        그런 생각이 든다.

        그 심지를 태우며 주변을 환하게 따뜻하게 안도감을 들게 하고
        그만큼의 흘려지는 촛농의 다양한 형태에 시선이 머물게 된다.   삭제

        • 오은진 (비회원) 2019-03-04 12:57:58

          승화, 이타.   삭제

          • 맹랑 (비회원) 2019-03-02 22:16:26

            따뜻하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삭제

            • 고마워요 (비회원) 2019-03-02 17:51:35

              선생님글 늘 좋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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