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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 정신 화·분노
권순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승인2019.01.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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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합니다 (비회원) 2019-03-29 11:21:25

    억울한 일을 경험했을때 분노 감정이 올라오는데
    순간을 참지 못하고 화를 내고 나면 늘 후회가 되더라구요
    근데 화를 내지 않고 참고 있으면 확 터리리고 싶은 욕구가 계속 올라와
    결국 참지 못하고 화를 내곤 합니다.
    '차분해져야 생각을 할 수 있거든' 이라는 대사가 참 와닿내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삭제

    • 분노조절장애자 (비회원) 2019-03-17 22:11:01

      분노에 사로 잡혀 있었는데 영화를 보고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선생님의 글을 봤는데 정말 지금 저에게 딱 맞는 글이었습니다
      저의 분노가 주위를 황폐히 만들고 제 자신도 좀먹고 있었는데
      침착하게 세상을 보고 제 자신을 사랑해 나가겠습니다   삭제

      • 이승윤 (비회원) 2019-03-17 10:53:36

        글을 처음 접하고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분노가 수평관계에서는 많이 일어나는것 같지 않고 수직관계에서는 좀더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영화도 관람하고 나서 댓글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삭제

        • 현정 (비회원) 2019-02-10 02:34:55

          영화를 보고 글을 읽었습니다.지금 제 상황이랑 비슷하여 많이 공감되고,다시 시작할 용기도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분노에 찰때마다 선생님 글 읽고 분노를 삭혀야겠어요.   삭제

          • ㅡ (비회원) 2019-02-01 06:07:45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삭제

            • 김령아 (비회원) 2019-01-31 11:32:00

              누군가는 분노를 지속하고
              누군가는 분노를 멈추게 한다,,,
              는 말에서 여러가지 통찰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삭제

              • IIII (비회원) 2019-01-31 09:51:12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 OO (비회원) 2019-01-30 23:16:40

                  좋은 글이지만 주인공이 "피해자에서 점점 가해자가 되어간다"는 서술은 '선악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지 않는다'라는 영화의 의도에 반하는 이해라고 봅니다. 피해자의 유가족이 곧 피해자라고 말하기는 힘들지요. 주인공 스스로도 그런 일이 일어난 이유의 일부는 자신에게 있다고 자책하기도 하고요. 또한 주인공의 사그라들지 않는 분노와 발맞추어 일어나는 끔찍한 일들은 주인공이 의도한 것이 아니니 마을 사람들에 대한 "가해자"라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결국 누구를 꼭 집어 피해자라고도, 가해자라고도 말하기 힘든 현실이 영화의 메시지 아닐까요.   삭제

                  • john (비회원) 2019-01-30 12:49:39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 나 (비회원) 2019-01-29 23:08:3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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