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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승인2019.01.07 09:04
  • 마가렛 대처 2019-02-15 18:52:48

    역시 환자의 진짜 마음을 알아줄 수 없는 분이라...

    생각을 조심해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해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해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해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해라 운명이 된다
    우리는 생각하는데로 된다.   삭제

    • 병원비 2019-01-08 00:03:14

      정말 팩트 말하신듯 하네요.
      자살시도하면 보통 대학병원 보내고 입원하죠. 어디 한번만 입원하나요? 입원비만해도 몇 백 깨져요. 정신과는 실비보험 청구도 안되죠.
      여태 누적된 외래비용, 심리상담 및 교통비 등등 다 합치면 작년에만 천단위로 썼을겁니다. 이 돈으로 신나게 놀았으면 또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네요.
      자살시도자에게 정신과 치료는 이런겁니다. 엄청난 비용이요. 이렇게 돌아보니 괜히 병원다닌거 아닌가해요. 치료시도는 괜한 발악 정도? 왜냐면 아직도 전 죽고 싶거든요.
      20회 자살시도하면 된다니 전 몇 번만 더 하면 되겠네요...   삭제

      • - 2019-01-07 22:23:07

        틀렸어요. 편견 때문이 아니에요. 정신과 의료비용이 너무 비싼 게 못 가게 하는 원인입니다. 의사분들은 고작 이 돈이 가지고?라고 생각하겠지만 대부분 우울증 앓는 분들은 월급 150-200 이 정도밖에 못 벌어서 생활비 쓰기에 바빠요. 300 버는 저도 정신과진료 부담스럽습니다. 한 번 갈 때 최소 20 깨지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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