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칼럼 사회문화
김지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승인2019.01.02 15:50
  • 허현철 2019-01-02 16:56:49

    전적공감합니다
    중증환자 돌봄시설과 정신병원및
    특수관리 부대시설엔 위험물소지자
    식별가능장치가 보완되어야한다고봅니다
    의사를폭행하는 일들이번번히발생하더니
    결국고귀한 한분에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고인에 억울한 혼을 어이달랠것이며
    유가족들에 슬픔을 어찌위로하겠습니까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삭제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인터넷신문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CONTACT
    (주)정신건강연구소  |  정신의학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105-87-08929  |  등록번호 : 서울, 아03874  |  등록일자 : 2015년 8월 25일  |  발행·편집인: 박소연
    서울 종로구 옥인동 자하문로 17길 보광빌딩 12-10  |  대표전화 : 070-7557-9104  |  팩스 : 02-320-6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선우
    Copyright © 2019 정신의학신문-의사들이 직접 쓰는 정신 & 건강 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