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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승인2018.10.15 15:43
  • 미리 2018-10-22 12:20:13

    그러네요 하소연을 하면서도 결국엔 듣고싶은말은 그렇구나하고 이해해주는거였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분노하는데
    거기에다 니가 이해하고 나중에라도 용서해하는 말들 대화로 풀어봐 이런것들
    그런말을들으면 차라리 일기나 쓸걸이라는 후회까지 들더군요 이글을 읽으면서 위로가됐습니다   삭제

    • 김가 2018-10-16 09:18:09

      그렇습니다...

      결과에 대한 용서가 필요하다면
      우리는 책임과 그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며
      인내를 새롭게 배워야 겠지요.

      그러는 동안 신께서 우리의 영혼과 행동을 변화시켜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믿으면서 말이죠...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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