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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을 위해 매일 해야 하는 7가지
박실비아 기자 | 승인 2017.09.19 07:42

치매는 나이 들어감에 따라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그러나 뇌의 기능이 쇠퇴하는 것, 치매가 시작되는 것을 늦출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1. 낱말 퍼즐을 꾸준히 한다

여러 연구에서 낱말 퍼즐을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실제 자신의 뇌 나이보다 10살 어린 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2. 사우나를 자주 드나든다

이스턴 핀란드 대학(University of Eastern Finland)의 연구에 따르면 사우나를 자주 가는 것은 치매 위험을 줄여 준다.

 

3. 숙면을 취한다

적정 시간 숙면을 취하는 것을 우선시하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 요소를 줄이고 뇌의 컨디션에 도움을 준다.

 

4. 샤워를 할 때 노래를 부른다

버지니아 대학(Univeresity of Virginia)의 연구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의 인지 기능을 향상시킨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5. 산책을 다닌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의 연구에서는 일주일에 세 번 한 시간씩 걷는 것이 뇌를 효율적으로 만들고 더 나은 생각하는 기술을 가지게 되는 것과 관련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6. 운동할 시간을 만든다

최근 캔버라 대학(University of Canberra)의 연구에서는 요가, 달리기 등 신체 활동을 하는 것이 뇌의 기능을 신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7. 명상을 한다

Beth Israel Deaconess 메디컬 센터의 연구에서는 명상은 마음을 다스리고 알츠하이머 치매를 늦추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밝혔다.

 

 

사진 출처: 픽사베이

박실비아 기자  silvia.park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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