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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공황장애? 공황장애, 무료검사 받아보세요
김민아 기자 | 승인 2019.05.21 07:39

갑자기 숨이 막히고 심장이 죄어드는 감각, 이러다간 죽을 지도 모르겠다는 공포, 머릿속이 하얗게 어지럽고 몸이 떨리며, 아무런 생각도 행동도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압도적인 불안감.

병원을 찾고 검사를 받아도 몸은 괜찮다는 말만 돌아올 뿐이라면, 언제 다시 그 두려움이 덮칠지 모른다는 초조함이 가득하시다면, 그렇다면 당신도 공황발작을 경험하는 중일 수 있습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 유명인들의 투병기, 질환에 대한 정보가 알려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한 채 공황장애로 인한 불안감에 고통 받고 있습니다.

겪어보지 않고는 얼마나 고통스러운 지 가늠하기 어려운, 죽을 것만 같은 초조함으로 힘겨워하는 분들을 위해 정신의학신문이 공황장애와 불안에 대해 검사를 받아 볼 수있는 자리(무료)를 마련하였습니다.

정신의학신문 마음건강센터에서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공황 장애에 대해 직접 상담합니다.

 

검사 후 받아볼 수 있는 요약보고서

 

마음건강검진에서는 기본적인 “성격구조와 심리적 특성”을 파악하고, “공황장애를 비롯하여, 우울, 불안, 스트레스, 강박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수면장애, 중독 등의 질환 유무”까지 정신건강의 전반적인 영역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됩니다.

검진은 무료로 진행되며, 공황장애의 유무를 비롯해 스트레스 정도, 성격적 특성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검사를 마친 후 직접 방문 하시면 결과에 대해 설명을 들으시고, 필요하다면 심층심리검사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심층면담이 40분 정도 있습니다. 

 

검사 후 받아볼 수 있는 요약보고서

 

벤트 참여 방법

(1) 아래 링크를 통해 정신의학신문 마음건강센터에 문의를 한다.

(정신의학신문 마음건강센터는 광화문역, 여의도역, 강남역, 선릉역, 숙대입구역, 건대역, 신림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 무료 마음건강검진에 대한 안내를 받고 예약을 진행한다.

(3)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검사지를 작성한다.

(4) 예약된 시간에 센터를 방문한다.

 

참여 문의 : 정신의학신문 플러스친구

플러스친구와 채팅하러가기 ►

전화/카톡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시~20시(점심시간 14시~15시), 토요일 10시~14시

*문의 가능 시간 외에는 메시지를 남겨 두시면 문의 가능 시간에 연락을 드립니다.

 

정신의학신문 플러스친구와 채팅이 어렵다면 아래 번호로 전화/문자 부탁드립니다.

전화 : 010-3278-7010

 

 

김민아 기자  minahgom@gmail.com

<저작권자 © 정신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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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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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희 2019-05-01 23:47:06

    일반정신과에는 왜 이런 검사 권유조차 않나요? 차를 탈 수 없어, 지역에 있는 정신과밖에 갈 수 없었습니다.
    학폭피해엄마라 하니 ,한 곳은 약이름도 알려주지 않고
    약 주고. 겁나서 못갔습니다.
    지금 다니는 곳도 아이랑 엄마 진단서 필요하면 딴 병원가라고 첫 방문 때 말했습니다.
    바지가랭이 밑을 기더라도 약을 먹어야해서, 살아야 해서갑니다. 복지부에서 관여해 주셔서 약 먹고 많이 나아졌습니다. 정신과가 지역 교육청ㆍ학교랑 연계되지 않게, 이 부분을 ( 상담등) 복지부에서 다 담당했으면합니다.   삭제

    • 캐니지 2019-05-01 20:28:17

      아마도 모든 공황장애를 가지고 있는분들 대부분이
      본인의 이름이나 전화번호 공개하면서 검사에 절대
      응하지 않을겁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바랍니다..   삭제

      • h.choi 2019-04-30 08:21:16

        공익적으로 참 좋은 일을 하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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