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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임세원 교수님을 추모합니다.
정신의학신문 | 승인 2019.01.0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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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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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봉이 2019-01-05 15:27:30

    한번도 뵙진 못했지만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를 통해서 두번째 화살은 피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 선생님의 책을 통해 많은 걸 도움 받은 한명의 독자로서 명복을 빌겠습니다.   삭제

    • 김재훈 2019-01-04 21:41:17

      치열한 여건 속에도 불구하고 늘 따뜻한 손길로 환자를 존중하고 치유하는 고귀한 의료인의 정신을 몸소 보여줌과 동시에 급박한 상황의 와중에도 자신의 몸보다 동료의 안전을 걱정했던 희생정신에 저도 모르게 숙연해지며 고인의 명복을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삭제

      • 2019-01-04 20:46:12

        좋은 분들은 왜이렇게 빨리 가시는지 모르겠네요...마음이 아픕니다.. 나라 살기는 팍팍해지고 사람들 인심이 갈수록 흉흉해지니 정신과 종사하시는 쪽에 경호요원이라도 배치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삭제

        • 이무호 2019-01-04 16:11: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 박주연 2019-01-04 14:48:43

            교수님 늘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하시기를..   삭제

            • 이선종 2019-01-04 13:15:49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삭제

              • 박신원 2019-01-04 11:57:17

                선생님의 헌신과 희생 잊지 않갰습니다.   삭제

                • 이수향 2019-01-04 10:41:18

                  삼가 고인의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삭제

                  • 2019-01-04 10:17: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 바다 2019-01-04 02:20:5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륵 정신과 질환에 대한 국가적 대책이마련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2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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