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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합니다
정신의학신문 | 승인 2018.07.24 04:20

여러분은 스스로의 마음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우리는 몸과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먹는 것, 마시는 것, 잠자고 운동하는 것 까지 하나하나 몸에 더 좋은 것을 따지고 찾아갑니다.

그렇지만 과연 우리의 마음은 얼마나 자주 돌아다보고 있는 것일까요.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은 측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마음 역시 몸과 똑같이 지치고 피로해집니다.

마음 역시 상처받고 아파합니다.

그렇게 우리의 마음도 곧잘 병이 듭니다.

 

그렇지만 아직 우리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떤지, 왜 병이 드는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말입니다.

어떻게 바라보는지조차 모르는 마음을 들여다보기에는 우리네 삶이 너무 바쁘고 팍팍할 따름입니다.

때로는 마음이 신음하는 비명에도 우리는 그저 외면하기에만 급급했던 것은 아닐지 모릅니다.

 

 

정신의학신문은 바로 여러분의 그러한 마음을 향해 다가갑니다.

정신의학신문은 우리나라 최초의 마음건강전문지입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각자의 마음을 향해 돌아볼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그 길을 안내해드리고자 전국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정신의학신문이 3해째를 맞이하여 동영상 콘텐츠와 함께 여러분께 좀 더 가까이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이야기해주는 가장 믿을 수 있고 가장 정확한 이야기들을 딱딱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우리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들. 불안과 우울, 분노와 두려움, 행복과 여유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쉽고 편하게 들려드리겠습니다.

 

유튜브 채널 <정신의학신문>에서 매일 업데이트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들을 감상해보실 수 있습니다.

정신의학신문이 더 유익하고 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잔뜩 들고 여러분들의 구독과 좋아요를 기다리겠습니다.

 

정신의학신문 영상(Video)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Qsy6ogtw9m5SorYvqx8DSg)

 

정신의학신문  info.psy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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