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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침 인후통 고열, 독감 주의보!
12월 1일을 기점으로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독감 유행이 선포된 지 한 달여, 그 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독감 ...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8-01-1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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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상황, 남의 일이 아닙니다 - 2
이전 이야기처럼, 환자가 운이 좋아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경우도 있지만, 주위에서 시행한 적절한 응급처치가 생명을 구하는 경우도 있습...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8-01-0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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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중환자실 앞, 위기의 순간
눈이 펑펑 내리는 한겨울에 비보가 날아들었습니다. 한 대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네 명의 천사가 하늘로 올라갔다는 소식입니다. 엄마품...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8-01-02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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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 많이 무겁죠?
응급실에서 다양한 환자들을 진료하다 보면, 직접 겪어 본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특별한 감정으로 진료를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2-2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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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약 복용,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완연한 겨울바람에 아이들 기침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덩달아 아이들 돌보느라 피곤한 엄마 아빠도 감기를 달고 살죠. 어른들이야 감기 정...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2-1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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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 폭력과 위협, 누가 피해자인가요?
진료실에서의 폭력 문제, 특히 응급실에서 발생하는 폭력 문제는 하루 이틀의 일은 아닙니다. 진료실에서 소아과 전공의에게 가해진 보호자의...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2-1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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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자체는 그리 큰 문제가 아닌지도 모릅니다
김포란 도시는 참으로 넓습니다. 제가 강화에서 태어나 인천에 살면서 강화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그 중간에 있는 김포를 수도 없이 지...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2-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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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던 날, 그 뜨거운 기억
아이들 키우면서 보내는 하루하루, 다이내믹하죠? 하루에도 몇 차례씩 위기상황을 겪고 그 위기의 순간을 겨우 막아내고 나면, 온몸에 진이...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2-0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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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상황, 남의 일이 아닙니다
오늘은 일상생활 중 만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려 합니다.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응급상황을 직접 목격하게 되는 경...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1-2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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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하는 게임
근무를 마치고 집에 오면 제게는 남은 일정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과 함께 도는 동네 한 바퀴인데요, 특별할 것 없는 그냥 산...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1-2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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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때문에 왔는데, 대동맥 박리라니요?
두통은 알겠는데, 도대체 대동맥 박리가 뭐냐고요? 대동맥 박리(Aortic dissection)라는 질환에 대해 한마디로 설명 드리면 ...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1-1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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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듯 한 심박동에 내 심장도 활활
심장은 참 오묘한 장기입니다. 홀로 전기신호를 만들어 심방과 심실을 차례로 뛰게 만들고 혈액을 뿜어내는 과정을 생각해보면, 마치 시계 ...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1-1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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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련하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는 알아두세요
이른 아침, 곤히 자고 있는 줄 알았던 아이가 움찔움찔 이상합니다. 설마 하고 아이를 돌려보니 시퍼런 입술을 한 채 눈을 맞추지 못합니...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1-0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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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합니다
수년 전 응급의학과 레지던트로 근무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중환자실 주치의를 맡고 있던 중 협진 의뢰를 받고 외과계 중환자실에 갔다가...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0-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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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갑자기 팔을 못 써요
저녁 무렵,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던 아이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이는 아빠 팔에 안겨 징징대며 울고 있고 엄마는 걱정 가득한 얼굴입니...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0-2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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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탄 아빠의 멋쩍은 표정
"다음 환자분 들어오세요." 벌써 밖에서 아이의 자지러지는 울음소리가 납니다. 더 기다리게 할 수 없어 서둘러 아이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0-1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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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의 가혹함, 세월의 야속함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아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워가고 계신가요? 그간 자주 찾아뵙지 못했던 이웃 어른들께도 인사드리...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10-1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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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른가요? 군고구마 생각이 납니다
오늘은 응급실 주위의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응급실 주위엔 의료인은 아니지만 의료진과 식구처럼 가까운 분들이 있습...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09-2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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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의사와 119 구급대원의 만남
갑자기 응급환자가 발생해서 119 구급대의 도움을 받아 이송되는 상황을 상상해 봅시다. 급한 상황이니 일단 고민할 것 없이 가까운 응급...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09-1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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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지러지게 울어요, 혈변을 봤어요 - 장중첩증
이번 주엔 어떤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였습니다. 마감일이 촉박해 오면 저도 모르게 마음이 급해지죠. 제 마음을 알고서 ...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  2017-09-1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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