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알코올 의존 환자, 그들을 특권층이라 부르는 이유
보호자도 없고, 직업도 없고, 돈도 없는 알코올 의존 환자들은 특권층이다. 소위 보호 1종이라는 수급비 환자들 이다.이들은 나라에서 공...
강병조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7-08-03 13:48
라인
정신장애인에 면죄부...책임 묻지 않아야 마땅한가
[정신의학신문: 조진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올해 3월 인천여아살인사건이라는 끔찍한 범죄가 발생한 지 4개월이 지났음에도 국민들의 관...
조진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8-01 07:29
라인
어머니? 혹은 여자? - 진화의학으로 보는 여성의 건강
너무나도 연약한 아기소나 말과 같은 동물의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곧 네 발로 섭니다. 열심히 어미를 따라다니고 또 매달립니다. 대개의 ...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7-10 20:29
라인
인정받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
지난 한두 해 동안 라는 책이 큰 인기를 얻었다. 비록 이 책을 독파하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또 아들러 심리학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다...
박기홍 소아정신과 전문의  |  2017-07-10 20:27
라인
부모가 된다는 건
[정신의학신문 : 강태웅 아이나래 원장] 아이가 태어나게 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부모’가 되었다고 느끼고, 주변으로부터 ‘부모’라는 ...
강태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7-10 07:15
라인
분노의 시대
하루가 멀다 하고 분노와 관련된 범죄, 사건들이 뉴스에 오르고 있습니다. 분노를 참지 못하여 교통사고를 내고, 화가 난다는 이유로 사람...
송미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7-03 07:17
라인
'인천여아살인사건'과 정신질환과의 연관성
지난 3월 인천시 동춘동에서 일어났던 여아 살인 사건은 그야마로 세간을 뒤흔들었다. 18세의 김모양이 만 8세 여아인 A양을 살해 후 ...
김환기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  2017-06-20 19:32
라인
아이는 소유물이 아닙니다. -2
• 반항, 이유 있는 항변 어제까지만 해도 착하고 고분고분하던 아이의 태도가 갑자기 반항적으로 변했다. 물어도 시큰둥한 표정만...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7-06-12 07:29
라인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날 따라 해보렴~
가족은 닮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를 좀 더 학문적으로 표현해 보면 ‘동일시(Identification)' 라고 할 수 있지요....
장혁진 소아정신과 전문의  |  2017-05-30 07:33
라인
사탕 아빠가 문제다.
• 아버지의 힘을 보여주자. 언제부턴가 사탕처럼 달콤하고 솜털처럼 부드러운 아버지가 좋은 아버지라고 여겨지기 시작했다. 가정에...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7-05-26 07:35
라인
[연재] 제 10편: 모유를 주지 못하는 엄마를 위하여
'여인이 유모 일을 시작한 것은 가난 때문이었다. 남편의 경제력도 형편없었다. 여인은 ‘살려고 발버둥치는’ 심정으로 유모일을 시...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5-17 07:45
라인
형제끼리 다툴 때 부모가 대처하는 법
[정신의학신문 : 강태웅 아이나래 원장] "왜 동생은 되고 나는 안 되는데. 나도 동생이랑 똑같이 하고 싶단 말이야." "나도 같은 장...
강태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5-01 07:13
라인
[연재] 제 8편: 할머니에게 아이를 맡기는 엄마
[정신의학신문 :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할머니는 우리 가족의 초석이며 특별한 성취와 힘, 겸손함을 가진 여인이었습니다. 할머...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4-10 06:12
라인
하고 싶은 일이 아이의 재능이다
[정신의학신문 :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아이가 갖고 있는 많은 재능 중에서 최고의 것을 찾아내야 한다. 많은 기회를 주고, 그리고...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7-03-24 10:00
라인
[연재] 제 7편: 적과의 동침- 아기와 같이 자는 엄마를 위해서
[정신의학신문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엄마는 아기와 같이 자야 하느냐 혹은 따로 자야 하느냐는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수시로 깨...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3-16 10:04
라인
내 탓일까, 아이 탓일까; 육아의 한계를 느낀다면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인내심의 한계를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면 이 상황이 내 탓인지, 아이 탓인지, 아니면 서로의 성향이 잘 맞지...
장혁진 소아정신과 전문의  |  2017-03-01 10:34
라인
제 6편: 진정한 태교, 식사
태교가 아기에게 중요하다는 것은 이제 상식입니다. 물론 베토벤이 좋다고 하거나 혹은 그보다 모짜르트가 더 좋다고 하는 등 근거 없는 주...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2-16 08:17
라인
제 4편: 출산의 두려움
“모체의 고통은 점점 더하다가 필경 절대(絶大)의 고패에까지 이르렀다. 초봉이는 이렇게도 들이 조지는 무서운 고통이라고는 일찍이 상상도...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2-03 09:46
라인
우리 아이 처음 어린이집 보내기
매년 2~3월이 되면 어린이집 앞은 아이들이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버티며 울면서 아수라장이 됩니다. 엄마와 떨어져 어린이집에 들어가...
강태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1-22 09:20
라인
제 3편: 악몽 같은 두 달 - 입덧
“맨 처음, 신 것이 많이 먹혔다. 신 것 중에도 살구가 그 놈이 약간 설익는다 해서 시큼한 놈을 좀 실컷 좀 먹고 싶은데, 철이 아니...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6-12-17 08:04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인터넷신문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정신건강연구소  |  정신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3874  |  등록일자 : 2015년 8월 25일  |  발행·편집인: 박소연
서울 종로구 옥인동 자하문로 17길 보광빌딩 12-10  |  대표전화 : 070-7557-9104  |  팩스 : 02-320-6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선우
Copyright © 2017 정신의학신문-의사들이 직접 쓰는 정신 & 건강 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