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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스마트폰,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보여줘야 할까? 영상 시청과 아이 뇌 발달
아이가 태어나면 가정에는 많은 변화가 찾아옵니다. 잠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 게다가 여가 시간의 변화도 함께 따라옵니다. 퇴근 후에...
김양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2-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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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편: 출산의 두려움
“모체의 고통은 점점 더하다가 필경 절대(絶大)의 고패에까지 이르렀다. 초봉이는 이렇게도 들이 조지는 무서운 고통이라고는 일찍이 상상도...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2-0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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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처음 어린이집 보내기
매년 2~3월이 되면 어린이집 앞은 아이들이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버티며 울면서 아수라장이 됩니다. 엄마와 떨어져 어린이집에 들어가...
강태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1-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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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습관을 위한 도파민 사용법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고, 우리 아이도 훌륭하게 키웁니다. 17개월 된 제 아이는 장난감 블럭을 하나 쌓고는 아빠를 바라보면서 박수를...
김양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1-1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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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편: 악몽 같은 두 달 - 입덧
“맨 처음, 신 것이 많이 먹혔다. 신 것 중에도 살구가 그 놈이 약간 설익는다 해서 시큼한 놈을 좀 실컷 좀 먹고 싶은데, 철이 아니...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6-12-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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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엄마 아빠들을 위한 좌절의 심리학
태동으로 느껴지는 존재에 마냥 신기해하며 쉴 새 없이 대화를 나누었던 몇 달의 시간. 마침내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 작고 연약한 ...
조성진 소아정신과 전문의  |  2016-12-1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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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적 육아에서 벗어나기
완벽한 육아의 환상이 부른 죄책감많은 사람들이 부모가 되기 전에는 완벽하게 일을 잘 해왔고, 다른 사람에게 전혀 폐도 끼치지 않고 잘 ...
하주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6-12-0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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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고집, 어디까지 겪어봤어?
시준이는 갖고 싶은 건 꼭 가져야 한다. 아무리 안 된다고 해도 반복해서 말하고 드러눕고 울고 소리치고. 부모의 생각도 그렇고 주변에서...
박기홍 소아정신과 전문의  |  2016-11-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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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어머니? 혹은 여자? - 진화의학으로 보는 여성의 건강
1편 요약: 인간의 아기는 다른 젖먹이 동물의 새끼에 비해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훨씬 일찍 태어나도록 진화했습니다. 따라서 출생 후 ...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신경인류학자  |  2016-11-1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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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는 엄마, 엄마의 마음관리법
어린이집을 다니는 현진이의 집에서는 아침마다 전쟁이 일어난다. 현진이는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부터 아침 먹기, 양치하기 등등, 매일 하는...
한주희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  2016-10-2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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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혹은 여자? - 진화의학으로 보는 여성의 건강
너무나도 연약한 아기소나 말과 같은 동물의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곧 네 발로 섭니다. 열심히 어미를 따라다니고 또 매달립니다. 대개의 ...
박한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6-10-2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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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아이들의 장래 운명이 결정된다
과잉염려는 천재를 장애아로 만든다 장애 대신 개성적인 아이, 독창적인 아이로 불러야 한다.그게 안 되겠다면 ‘개성 있는 문제아’ 쯤으로...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6-10-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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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믿고 말해 준 용기에 대해 감사하기
트라우마(trauma)라는 심리학의 전문용어가 이제는 일상용어처럼 사용하는 시대가 된 대한민국에서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주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6-10-1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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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불안이 아이를 망친다 - 조급증은 금물
"아이의 개성은 싫든 좋든 아이의 것이다. 어머니 마음에 안 든다고 바꾸려 해선 안 된다. 이건 횡포다. 만약 아이가 철이 들어 그런 ...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6-09-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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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은 화가 나지 않습니까?
큰 스님에게 물었다.“큰 스님께서 화를 내는 것은 부질없다고 말씀하셨는데,그렇다면 큰 스님은 화가 나지 않습니까?” 큰 스님이 대답했다...
정선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6-09-0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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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의 훈육
‘춥다, 옷 입어라.’‘덥다, 옷 벗어라.’ 혹시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해본 적이 있는가? 했다면 왜 그런 말을 하게 되었는지 생각해본...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6-09-04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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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없이 행복해지기!
세로토닌은 식욕과 기분을 조절하고, 수면, 기억력, 학습과 관련된 많은 부분에 관여를 한다. 일반적으로 행복의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행...
정선우 기자  |  2016-08-2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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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B는 플랜A의 실패를 부르나
최근 연구(Shin and Milkman, 2016)에서는 플랜A를 간절히 성공시키기를 원하면서 동시에 플랜B를 계획하는 것의 위험성이...
박실비아 기자  |  2016-08-0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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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을 들여다 봐야 하는 이유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총선 유세에서 ‘박근혜 전대통령’이라며 아직 임기가 2년이나 남은 박근혜 대통령을 전임 대통령으로 부르...
김환기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  2016-05-0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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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외도한 가정의 부인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
우린 왜 궁금해할까. 상처가 아물지 않은 사람들은 많은 질문을 던집니다. 상담실에서도 쉴새없이 궁금증을 표현합니다. "내 남편은 왜 바...
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6-04-1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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