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이코드라마, 제대로 시작하기
사이코드라마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대개 혼동을 일으키는 것이 아마도 행위화(enactment), 즉 본극 과정을 사이코드라마라고 알고 ...
김주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8-18 07:29
라인
에피소드 12 - "모두의 관심과 인정이 필요한 그녀, why?”
K씨의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의 직장인 입니다. 저희 회사에 특이한 직원이 한 분 있어서 이렇게 사연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오동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8-09 07:25
라인
에피소드 10 - “학대의 흔적 - 시어머니만 보면 몸이 떨려요”
[정신의학신문: 손정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K 씨의 사연: 저는 삼십 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저는 전부터 큰 소리를 잘 견디지 못하...
손정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7-26 06:12
라인
에피소드 9 - "자꾸만 머리 속에 떠오르는 너 (강박증)"
[정신의학신문 : 윤희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O씨의 사연: 전 10년전부터 화장실에 자주 가야만 하는 강박증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윤희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7-19 07:25
라인
에피소드 8 -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한 나, 왜 이런 걸까요?"
[정신의학신문 : 오동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나기복씨의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서른 살의 여자 애청자입니다. 요즘 제 상태에 대한...
오동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7-12 07:26
라인
에피소드 7 - "상처 받는 것보다 혼자를 택한거지"
[정신의학신문 : 김지용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N씨의 사연: 안녕하세요, 심리학과 철학에 관심이 많은 28살 취준생입니다. 저는 언제...
김지용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7-05 07:20
라인
에피소드 6 - "넌 날 버릴거야"
J씨의 사연: 안녕하세요, 요즘 연애 고민으로 밤잠이 사라진 시간을 뇌부자들로 위로 받고 있는 30대 초반의 여성 청취자입니다. 몇 살...
오동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6-28 07:47
라인
에피소드 5 - "남자친구가 외도할까 봐 하루 종일 불안해요"
K씨의 사연: 저는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저는 자존감이 굉장히 낮습니다.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며 다른 사람을...
허규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6-21 07:38
라인
약 먹을래, 면담 할래? - 뇌영상으로 결정한다
우울증 치료. 항우울제를 먹어야 할까, 면담을 받아야 할까. 이제는 그 해답을 뇌영상 분석이 보다 명쾌하게 내려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김환기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  2017-06-16 07:44
라인
에피소드 3 - "서른 즈음에 - 난 무엇을 얼마나 이루었나.."
K씨의 사연: 안녕하세요, 전 힙합 음악을 하는 30세 남성입니다. 저는 어렸을 땐 누가 말을 걸기만 해도 얼굴이 벌개질 정도로 소심한...
윤희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6-07 07:46
라인
아이는 소유물이 아닙니다. -1
• 아이는 아이의 인생을 산다. “자식 마음대로 안 돼.” 많은 부모들이 하는 소리다. 애초부터 부모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 아...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7-06-01 07:11
라인
오늘은 혼자 밥을 먹고 싶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다. 점심시간에 해야 할 일이 있거나, 딱히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을 때. 혹은 불편한 사람을 피하...
김재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2017-05-22 07:59
라인
우리 아이 애착, 괜찮은가요?
이제 두 돌이 막 지난 지연이는 순둥이라 불린다. 육아를 전담하는 엄마도 수월하다고 느낄 정도다. 잠투정도 없고, 심지어는 혼자서 자기...
한주희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  2017-04-17 11:22
라인
아이에게 어려움을 숨기지 마라
[정신의학신문 고문 이시형] 아이 앞에 어려움을 있는 대로 보여줘야 하나. 가족을 위하는 마음, 부모를 생각...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7-03-14 10:02
라인
욕심이 없기에 겨우 비집고 필 수가
욕심이 없기에 겨우 비집고 필 수가 산은 만물을 품습니다 이름 없는 풀에서부터나무와 바위, 개구리와 새, 산짐승들 모두산에 목숨을 의지...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7-03-07 09:01
라인
[독자기고] 이 세상에 온 이유 1.
작은 나라에 어린왕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어린왕자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늘 뭔가를 물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전쟁에 나갔...
박이철  |  2017-03-05 07:59
라인
얼음 아래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신호는 오감에 담깁니다 햇살의 농도가 달라지고,나목의 가지들이 얼핏 푸른빛을 띠기 시작하고,바람의 손길도 한결 부드러워지지요...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7-03-02 08:17
라인
여울물은 작은 돌을 만나도 시끄럽다
얕은 여울물일수록아무리 작은 돌을 만나도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시끄러운 소리를 냅니다 개울이 깊어 강이 될수록유유하게소리 없이 흐르는 법...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7-02-21 08:54
라인
산은 길을 알고 있다
선마을 종자산을 저는 자주 올라갑니다달밤에 쉬엄쉬엄 산길을 가는 것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산을 올라가면서저는 산에다 대고결정을 ...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7-02-07 09:32
라인
긴긴 세월이 폭포처럼 흘렀습니다
네가 떠난 지 꼭 열흘긴긴 세월이 폭포처럼 흘렀습니다 곁에 있다가 없으면일 분이 한 시간 같고,하루가 일 년 같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시형 정신의학신문 고문  |  2017-02-01 08:36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인터넷신문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정신건강연구소  |  정신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3874  |  등록일자 : 2015년 8월 25일  |  발행·편집인: 박소연
서울 종로구 옥인동 자하문로 17길 보광빌딩 12-10  |  대표전화 : 070-7557-9104  |  팩스 : 02-320-60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선우
Copyright © 2017 정신의학신문-의사들이 직접 쓰는 정신 & 건강 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ack to Bot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