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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원생 데이트 폭행
작년 3월, 국내 한 의학전문대학원에서 남학생이 동기 여학생을 4시간 가량 감금·폭행한 사건이 있었다. 이에 대해 법원이 ‘가해자의 학...
김휘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  2015-12-0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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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찔레
연전에 나돌던 우스갯소리 중에는 이런 게 있었다. "나이 마흔 넘으면 공부 잘한 여자나 공부 못한 여자가 똑같고, 쉰이 넘으면 예쁜 여...
김병준 내과 의사  |  2015-11-2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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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그들은 어떻게 자살폭탄테러를 할 수 있는가?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AP통신은 익명의 프랑스 관리의 말을 인용해 ‘이번 테러를 벨기...
정선우 기자  |  2015-11-2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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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인간은 살아가는지?
인간으로서 살아간다는 건 피곤한 일이다. 진부한 일이기도 하다. 어떤 철학적이거나 사변적인 의미를 여기에 부여하는 작업은 우리를 실의에...
김일빈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  2015-11-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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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이리도 갑질을 하는 것일까?
최근 정부가 감정 노동자를 보호하는 내용을 담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도록 의원들의 협조를 요청하였다.기업이 고객의 행...
김휘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  2015-11-1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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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술…해도 되는 건가요?
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 부친이 대장 용종으로 종합병원 소화기내과에 입원하여 용종 절제술을 받으신 적이 있다. 당시 난 보호자 자격으로...
변준호 신경외과 의사  |  2015-11-05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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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
시대와 장소를 넘나들며 사람들에게 막강한 영향을 끼치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랑이나 평화와 같은 추상적인 것에서부터 돈, 음식, 혁신적인...
김일빈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  2015-10-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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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아름다울 수 있다면…
가족들이 시골 어느 집에 모두 모여 한 노인의 곁에 둘러 앉아있다. 앉지 못한 몇몇 남자들과 아이들은 서 있기도 하다. 얼마 뒤 흐느끼...
변준호 신경외과 의사  |  2015-10-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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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미소, 잃어버린 관계
세 살배기 아이, 형, 엄마, 일가족이 함께 숨지는 비극적인 일이 ‘잃어버린 미소’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신문, SNS 등에 게재가 되었...
정선우 기자  |  2015-10-0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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